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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업 진행순서

01현지도착 및 임지배치

현지에 도착하고 현지훈련 후 활동기관에 배치됩니다.
현지적응교육 : 현지어교육 및 문화이해, 현지활동 기본교육, 문화체험탐방 등

02현지적응 및 이해

처음 3개월 동안(현지적응교육 기간 2개월 제외)은 활동기관의 주요사항을 파악하며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현장사업의 내용확정, 현장 사업지 선정 활동기관장 및 현지인의 의지 및 태도 파악이 필요합니다.

03기초조사 및 정보수집

- 구상중인 현장사업의 아이디어가 현지사정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합니다. 내가 현장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물품 및 기자재를 제대로 조달할 수 있는지,
  현지 기후 특성은 어떤지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을 파악합니다.


- 조사를 통해 얻은 자료를 분석하여 현장사업 실시의 타당성에 대해 자가점검을 하도록 하고, 구상한 현장사업 내용을 구체화 합니다.

04현장 사업 기획

- 기초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사업을 계획합니다. 현장사업 기획 과정에는 많은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장사업 내용 외에 예산과 예상되는변수까지 고려하여야 합니다.
  투자된 시간과 결과물의 우수성은 비례한다는것을 기억하고 사업 기획을 충실히 해야 합다.


- 혼자 사업 기획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에는 수혜자인 활동기관과의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 활동기관의 현장사업에 대한 의지와 태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사업목표 역시 가급적 활동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정된 사업목표의 타당성을 <제3장 다.현장사업 검토 기준>을 살펴보고 검토 합니다.

05사업 계획서 작성

- 위에서 말한 현장 사업 기획 과정을 철저히 완료하였으면 더 이상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사업 계획서 작성으로 들어가도록 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아이디어가 나오면
  즉시 메모해 두고,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 계획서는 현장사업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혹시 오타는 없는지, 내용 중 부실한 부분이 없는 지를 반복 검토하면서 꼼꼼히 작성합니다.

06현장사업심의위원회 제출 및 현장사업 승인

- 현장사업의 기획과 계획서 제출이 끝이 아닙니다, 정기적으로 해외사무소에서 개최되는 현장사업심의위원회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이때 해외사무소 검토 결과, 계획서가 미흡하다고 판단될 경우 수정·보완 후 재신청 할 수 있습니다.

[현장사업심의위원회란?]

현장사업심의위원회 사진

현장사업심의위원회

KOICA 월드프렌즈본부는 현장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 및 우수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현장사업심의위원회를 전 사무소에서
실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장사업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 현장사업은 $10,000 이상의 현장사업 전체이며, 각 사무소는 현장사업
심의를 위하여 분기 또는 반기별로 최대 6인의 현장사업심의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장사업심의위원회를 거친현장사업은 적격/보완/부적격
3등급으로 평가가 되며, 이 중 적격인 사업을 대상으로 현장사업이 최종 승인됩니다. 계획서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사업심의위원회를 대비하여 PT도 연습하도록 해야합니다.

07현장사업 수행

- 사업을 승인 받았다면 착수 10일 이내에 착수보고서를 제출하며, 착수보고서 제출 후 사업비를 지급받게 됩니다. (사업비는 사업진척도에 따라 분할 지급)


-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 합니다

08현장사업 중간보고서 제출

- 사업의 진행과정을 검토하기 위한 단계로, 그 동안 진전된 상황을 점검해보고, 현장사업이 기한 내 마무리 될 수 있는지 예측해 보도록 합니다.
  만약현장사업 진행 중 계획의 일부 내용에대한 변동사항이 있거나 기한 연장이 필요한 경우 활동기관 및 사무소와 협의를 거쳐서 결정하도록 합니다.


- 진행 상황에 대한 검토가 끝나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밑그림이 그러진다면 중간보고서를 작성하고 제출합니다. 아직 수령하지 못한 사업비가 있다면, 중간보고서
  (경비 집행 내역 포함) 제출 후 나머지 사업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09현장사업 마무리 및 점검

- 그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순간입니다. 현장사업의 마무리는 봉사단원 스스로에게도 매우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사진과 동영상 등 충분한 시각자료를 만들고, 현장사업 현판식(개원식) 등의 행사도 준비해보도록 합니다. 사업과 관련해 구입한 물품은 KOICA 명의로 기관에 기증하도록 하고
  기증확인서를 받아 현장사업 결과보고서와 함께 사무소로 제출합니다.


- 사업 종료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임기가 얼마남지 않았다면 현장사업의 사후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활동기관 측에 충분한 인수인계를 해줘야 합니다.
  만약 임기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현장사업장 운영관리에 신경을 쓰고 인수인계 및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하도록 합니다.

10현장사업 결과보고서 제출

- 현장사업이 마무리되며 성과를 정리해서 현장사업 계획서 작성 당시의 목표와 달성된 목표를 비교해 성과분석을 해야 합니다.


- 현장사업 결과보고서에는 사업의 성과를 최대한 나타내는 것도 좋지만,부족하거나 아쉬운 부분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는 향후 파견 될 후임단원의 활동에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예산 정리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정산보고서, 기증확인서, 계좌거래내역서 원본, 영수증 원본을 첨부하여, 사업 종료 후 30일 이내 결과보고서를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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