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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업이란?

01현장사업 소개

현장사업이란 단원의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파견 기관과 활동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소규모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단원이 활동 기간 중 접하게 되는 현장의 문제와 기관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코이카는 현장사업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사업에 대해 건당 최대 5만 불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사업은 봉사단원이 주체적으로 사업의 기획에서 완료에 이르는 전 단계를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봉사활동의 종합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현지인들과 함께 논의하고 단원의 전문성을 살려 사업을 진행한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사업은 단원의 기술과 역량이 가장 잘 발휘되는 활동 영역이며,현장(기관 및 지역)에 직접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어 단원의 활동성과 제고는 물론 코이카 홍보를 위해서도 적극 장려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현장사업을 통해 단원 개인의 역량을 신장시키고 봉사활동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02현장사업 지원 현황

현장사업은 도입 이래, 연간 3백5십만 불~4백만 불 규모로 지원이 되어 왔으며, KOICA 봉사단에 대한 대표적 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사업 규모로 봤을 때, 2013년까지는 복잡한 지원 절차에 따라 대부분의 사업이 3만 불 이하 규모로 실시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 현장사업심의위원회 제도의 전면적 도입으로 불필요한 절차가 상당 부분 간소화 되었고, 이후 단일 사업의 규모 역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사업 규모가 확대된다고 해서 사업이 질적으로 좋아진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를위해 도입된 ‘현장사업심의위원회 제도’를 통해 전문가의 심층적인 검토 과정을 거치게 되어 실효성 있는 사업 이 채택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장사업의 내용이나 형태 측면에서는 다양화 추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거 컴퓨터실 구축, 한국어 교실 보수 등 하드웨어적인 현장사업이 다수 있었다면, 현재는 보건인력 역량강화, 교재 및 매뉴얼 작성 등 소프트웨어적 사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각 사무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황사업 지원금액 (2010~2014) 그래프 : 2010 260건 2011 190건 2012 210건 2013 198건  2014 200건

현황사업 지원금액 (2010~2014) 그래프 : 2010 420만달라  2011 380만달라  2012 420만달라 2013 390만달라 2014 390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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