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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Friends Korea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과 양국간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현지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교육, 보건, 공공행정, 산업에너지, 농림수산 등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분야는 개발도상국 농촌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구축,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 영농기술 지원 및 인력양성 등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전체 인구의 과반수 이상이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농림수산 분야 파견단원들은 개발도상국 빈곤 감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부직종 안내
농업, 수산어업, 지역개발, 축산 등

활동사례

01. 조은제 (12기/기간:2015.07 ~ 2017.07/ 전공: 농학) 에콰도르 : 농학

"에콰도르 침보라소에 주로 파견되었는데, 이 지역은 원주민 인디헤나가 많이 살고 있는 해발 3,000m내외의 고산지대였습니다. 옥수수, 감자, 키누아가 주를 이루는 농업지대로, 에콰도르내에서도 가장 가난한 주였습니다. 자라 온 생활방식, 문화, 언어 등이 다른 낯선 환경에서 그들과 동화되고 적응되기란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직접 뛰며 새로운 농업 재배방식을 소개할때에는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게 됩니다."

현장사업 사례

01. 이영찬 (35기/기간:2007.09 ~ 2009.09/ 전공: 농학) 필리핀 : 농업(일반)

"일로코스노르떼주 농민들이 병해충관리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어 작황이 좋지 않은 것을 발견, 주 농업국에 농작물 병해충 종합관리실(IPM center)를 건립하고 주내 8개 지역에 병해충관찰소를 설치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주민들이 병해충관리 체계에 대해 인지하게 되고, 지역 농가와 기관이 주도하는 작물병해충 예방 방제 시스템이 가동 되었습니다. 사업종료 후 농산물 수확량도 현격히 증가하였습니다. 봉사활동 기간동안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음으로 현지인들과 마주 했습니다. 봉사할 분야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가면 도움이 됩니다. 영어와 현지 어, 컴퓨터활용능력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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